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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두살짜리 딸 살해 후 자수…우울증 추정

최종수정 2014.11.19 13:48 기사입력 2014.11.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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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女, 두살짜리 딸 살해 후 자수…우울증 추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0대 여성이 두살짜리 딸을 살해한 후 자수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광산경찰서가 19일 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38·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5시쯤 광주 광산구에 있는 모 교회에서 두살배기 딸의 입과 코를 막아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여섯살 아들과 함께 교회에서 머무르다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5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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