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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빅스, 격다른 퍼포먼스로 시선 강탈

최종수정 2014.11.01 16:43 기사입력 2014.11.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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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빅스 / 사진은 MBC 방송 캡처

'쇼 음악중심' 빅스 / 사진은 M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빅스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안무로 시선을 강탈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빅스가 '에러'로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빅스는 '에러' 무대에서 사랑에 상처받은 사이보그로 180도 변신했다. 빅스 특유의 절도 있는 댄스와 퍼포먼스에 노래의 애절함을 더하는 눈빛 연기로 시선을 집중케 했다.

빅스의 '에러'는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황세준 프로듀서와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협작으로, 반복되는 피아노 패턴 위에 고조되는 비트와 애달픈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여기에 김이나 작사가의 애절한 노래 가사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2AM·빅스·송지은·레이나·보이프렌드·홍진영·윤현상·정동하·주니엘·매드타운·라붐· B.I.G·립서비스·조미·대국남아· 핫샷·A.CIAN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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