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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자란 사과대추, 수박보다 당도 높아

최종수정 2014.11.01 10:54 기사입력 2014.11.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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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대추

사과대추



제주도에서 자란 사과대추, 수박보다 당도 높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과대추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각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과대추'가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내리며 관련 게시물이 게재됐다.

지난달 15일 현대백화점 측은 서울 압구정본점에서 제주도산 사과대추 '애플쥬베'를 선보인 바 있다.
사과대추는 일반대추보다 크기가 크고 당도가 20브릭스(Brix)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과대추는 새콤한 맛이 감돌면서도, 수박 등 타 과일보다도 높은 당도를 가지고 있다.

사과대추는 계란과 비슷한 크기로 껍질을 깎아서 섭취하면 되는데, 사과보다 섬유질이 약해서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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