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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18일 V리그 개막전 팬 맞이 준비 완료

최종수정 2018.09.12 09:16 기사입력 2014.10.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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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배구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8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의 V-리그 개막경기에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까지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피크닉존'을 '와플반트 카페존'으로 바꿨다. 구단 측은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배구경기를 관람하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층 테이블석도 새롭게 구성해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일반석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배구팬 관람 편의를 위해 대전시설관리공단의 도움을 받아 2층 일반석 전체의 앞뒤 간격을 넓히는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삼성화재는 대전시 교육청과도 연계해 배구장을 '학생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다양한 체육·문화 행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공정한 경쟁 및 스포츠맨십 함양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으로 대전지역 학생 방과 후 활동 동아리들을 개막전에 초청해 댄스 경연대회를 열 계획이다. 타악기 공연을 비롯해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준비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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