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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LPGA와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최종수정 2014.10.10 10:10 기사입력 2014.10.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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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 대표이사(오른쪽)와 존 포더니 LPGA CCO.

김영찬 골프존 대표이사(오른쪽)와 존 포더니 LPGA CCO.

골프존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공식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

LPGA 브랜드와의 연계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세계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9일 오후 사임다비LPGA말레이시아가 열리고 있는 쿠알라룸푸르골프장에서 개최된 조인식에서는 골프존의 연습 시뮬레이터 'GDR(Golfzon Driving Range)' 2대를 기증했다.
이번 대회기간 동안 갤러리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도 마련했다. 김영찬 대표는 "LPGA투어와 매우 뜻 깊은 인연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역량 있는 선수들과 함께 글로벌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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