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2일 중국 주식시장이 하락 마감했다.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알리바바 기업공개(IPO) 효과로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피로감이 작용했다. 다음날 경기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도 나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7% 하락한 2289.8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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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가 2% 가까이 떨어지는 등 에너지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바오산 철강이 4% 넘게 빠지는 등 원자재주도 부진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1.32% 하락한 2만3986.22를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1.14% 내린 9134.65로 거래를 마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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