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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매실 연구회 현장교육 실시 “명품 매실 가공품 생산 박차”

최종수정 2014.08.20 17:30 기사입력 2014.08.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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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순천시는 매실 산업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부산 해양 생물 산업 육성센터와 하동 매실 활성화 사업단지에서 이뤄진 현장교육은 타지자체의 매실 가공 생산현장을 직접 체험위주로 실시 됐다.

또한 매실가공 생산시설과 유통, 마케팅 정보를 습득하고 앞으로 다양한 매실 가공 산업화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순천시는 지금까지의 매실 생과 판매에 머물지 않고 향후 매실 분말, 발효 엑기스 및 다양한 기능성 제품등을 상품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순천시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가공 상품 개발을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의 호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과잉생산에 따른 대비와 매실 가공 산업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매실 산업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부산 해양 생물 산업 육성센터와 하동 매실 활성화 사업단지에서 이뤄진 현장교육은 타지자체의 매실 가공 생산현장을 직접 체험위주로 실시 됐다. 또한 매실가공 생산시설과 유통, 마케팅 정보를 습득하고 앞으로 다양한 매실 가공 산업화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순천시는 지금까지의 매실 생과 판매에 머물지 않고 향후 매실 분말, 발효 엑기스 및 다양한 기능성 제품등을 상품화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순천시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가공 상품 개발을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의 호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과잉생산에 따른 대비와 매실 가공 산업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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