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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김종국 '뚱땡이' 발언에 "우리 엄마가 보고 계셔"

최종수정 2014.08.19 08:47 기사입력 2014.08.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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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뚱땡이 굴욕(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문희준 뚱땡이 굴욕(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문희준 '뚱땡이' 발언에 "우리 엄마가 보고 있을 텐데?"

가수 문희준이 '뚱땡이'라 불리는 굴욕을 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부표 위에서 명령을 내리고 있는 문희준에게 "내려와 뚱땡이!"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뭐? 뚱땡이?"라며 "이 몸짱 아줌마야. 우리 엄마가 지금 런닝맨 보고 있을 텐데? 요요도 아니고 뚱땡이?"라며 곧바로 화를 냈다.

김종국은 한 번 더 내려오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뚱땡이는 못 내려가"라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머드판 올킬 씨름이 진행된 가운데 송지효와 경기를 하게 된 문희준은 송지효의 얼굴을 보며 "진짜 예쁘다"를 연발했다.

이에 송지효와 월요커플인 개리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두 사람을 방해해 문희준은 뒤로 넘어졌다.

문희준 뚱땡이 굴욕 소식에 네티즌은 "문희준, 뚱땡이 진짜 웃겨" "문희준 뚱땡이, 어울린다" "문희준 뚱땡이, 올킬 씨름"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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