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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수사관 요구르트 제안에 정준하, "박명수와 정형돈이요" 폭로

최종수정 2014.08.17 12:01 기사입력 2014.08.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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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도둑들'에서 수사를 받고 있는 정준하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도둑들'에서 수사를 받고 있는 정준하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 수사관 요구르트 제안에 정준하, "박명수와 정형돈이요" 폭로

무한도전 심리게임 '도둑들' 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누군가의 계략에 휘말려 범죄자로 체포된 멤버들이 감옥에서 석방되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벌이는 심리전을 담았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도전' 신사옥에 침입해 기밀문서를 가지고 오라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감됐다.

정준하는 이날 기밀문서를 훔쳤다는 혐의로 특수 조사관에게 심문을 받았다. 정준하는 범죄를 부인했지만, 조사관이 요구르트를 내밀자 "박명수와 정형돈이 (기밀문서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 걸 봤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조사관이 "그럼 두 사람이 기밀문서를 훔친 것이냐"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그건 나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지시에 따라 '이 종이를 본 사람이 범인입니다'라고 적었다. 그 대가로 요구르트 한 병을 받은 채 방을 나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수사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수사관 정준하, 정준하 요구르트 한 병에 넘어가네" "무한도전 수사관 정준하, 역시 식신 먹는 게 짱이야" "무한도전 수사관 정준하, 정준하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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