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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미스터리 '나스카라인' 본 윤상 "아들에 남자 대 남자로 할 말 생겼다"

최종수정 2014.08.16 09:37 기사입력 2014.08.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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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라인(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나스카라인(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대 미스터리 '나스카라인' 본 윤상 "아들에 남자 대 남자로 할 말 생겼다"

'꽃보다 청춘'에 출연 중인 윤상이 신비로운 나스카라인을 감상한 뒤 아들을 떠올리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3회에서 꽃보다 청춘 멤버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나스카라인을 감상했다.

광활한 황무지에 약 800여개의 선과 다양한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나스카라인은 고대 미스터리 중 하나다.

이같은 고대 미스터리 문양인 나스카라인을 본 윤상과 멤버들은 원숭이, 벌새, 거미, 콘도로 등의 화려한 경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상은 나스카라인을 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에게 자랑할 것이다. 아빠가 여기서 자신감을 얻은 게 어디냐. 정말 매일매일 좋다"면서 "남자 대 남자로 해줄 수 있는 얘기가 생겼다"고 감격해 했다.

특히 그는 "살아 생전에 나스카라인을 찍을 줄 몰랐다"며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에 이은 배낭여행 프로젝트의 완결편으로 윤상, 이적, 유희열이 출연중이다.

나스카라인 소식에 네티즌은 "나스카라인, 나도 경비행기 타고 보고 싶다" "나스카라인, 감격의 연속"등의 짜릿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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