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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확 달라진 외모 "감동 그 자체"

최종수정 2014.08.09 13:05 기사입력 2014.08.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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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없는 엄마' '괴물 엄마'의 변신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캡처)

'털 없는 엄마' '괴물 엄마'의 변신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렛미인4'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확 달라진 외모 "감동 그 자체"

'렛미인4' 일명 괴물 엄마와 털 없는 엄마가 특급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털 없는 엄마' 김현수씨와 '괴물 엄마' 송혜정씨가 출연했다.

출신 후 전신 탈모가 진행된 '털 없는 엄마' 김현수씨와 화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괴물 엄마' 송혜정씨는 절망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으로 살아왔지만 타인의 따가운 시선에 상처를 받고 있었다.

두 사람은 모두 정식 렛미인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렛미인 닥터스의 지원으로 재건 치료를 시작했다. 몇 달간의 치료 후 스튜디오에 나타난 두 사람은 과거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김현수 씨는 23kg을 감량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송혜정 씨는 흉터 부위가 개선되며 자연스러운 얼굴로 변했다.
이어 두 사람의 아들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증정이 있었다. 김현수 씨의 첫째 아들은 엄마를 위해 머리핀을 준비했다. 아들이 직접 머리핀을 꽂아주는 모습에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송혜정씨의 아들은 직접 적은 편지를 읽었다. "수술하고 엄마 얼굴 처음 봤을 때 마음이 아팠다. 날 낳아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는 아들의 말을 들은 송혜정씨는 끝내 눈물을 쏟았다.

렛미인 괴물엄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괴물엄마, 감동 그 자체다" "렛미인 괴물엄마, 이런게 진짜 렛미인이지" "렛미인 괴물엄마, 저렇게 바뀌다니 정말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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