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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학살' 마릴린 번즈, 텍사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최종수정 2014.08.07 10:17 기사입력 2014.08.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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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학살' 여주인공 마릴린 번즈 별세 (사진: '텍사스 전기톱 학살' 포스터)

'텍사스 전기톱 학살' 여주인공 마릴린 번즈 별세 (사진: '텍사스 전기톱 학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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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텍사스 전기톱 학살' 마릴린 번즈, 텍사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호러영화의 거장 토브 후퍼의 데뷔작 '텍사스 전기톱 학살'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던 마릴린 번즈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국의 가십 웹사이트 TMZ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마릴린 번즈가 6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번즈는 5일 오전, 텍사스 자택에서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번즈의 가족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인을 당분간 밝히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번즈는 공포영화계 명작으로 꼽히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치며 '공포영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바 있다. 이후 만들어진 '텍사스 전기톱 학살' 시리즈물 두 편에 출연, 카메오로 등장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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