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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한, 뮤지컬 제작으로 생긴 빚 30억 10년만에 다 갚았다

최종수정 2014.07.25 14:45 기사입력 2014.07.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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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 트리플' 출신 정성한, 빚 30억 청산 일화 공개(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컬트 트리플' 출신 정성한, 빚 30억 청산 일화 공개(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성한, 뮤지컬 제작으로 생긴 빚 30억 10년만에 다 갚았다

'컬트 트리플' 출신 정성한이 최근 사업으로 생긴 빚을 다 갚았다고 고백했다.
7월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과거 정찬우, 김태균과 함께 컬트 트리플로 활약했던 정성한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정성한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묻자 정성한은 사업 후 빚이 생긴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정성한은 "컬트 트리플 탈퇴 이후 활동 수익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년 후 통장이 마이너스 30억이 돼 있더라. 뮤지컬 제작을 했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을 모아놓고 채무 정산 계획을 브리핑했는데 다행히 들어주셨다. 심지어 일부는 탕감해주기도 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채무를 모두 청산했다. 최근이다"며 사업으로 얻은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혔다.

이후 정성한은 현재 다른 분야의 사업을 하며 교수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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