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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매력포인트는? "반듯한 미모"

최종수정 2014.07.07 09:26 기사입력 2014.07.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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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칭찬(사진:tvN 택시 캡처)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칭찬(사진:tvN 택시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매력포인트는? "반듯한 미모"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화제다.

지난 2008년 송일국과 결혼한 아내 정승연씨는 부산지법 판사 출신으로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이다.

정승연씨는 결혼 4년째인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쌍둥이 출산에 성공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아내 정승연씨의 만남과 관련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해줬다"며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그날 첫눈에 반해 얘기하다 보니까 오후 11시 반까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송일국은 아내의 매력포인트에 대해 올바른 가정교육이라고 꼽으며 "보통 홀로 계신 노모가 계실 경우 아들내외가 안방을 쓰는게 일반적인데 아내 집안은 안방을 할머니, 건넛방이 부모님 방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도 집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아니라 바로 할머니께 먼저 인사 드리고 정말 가정 교육이 반듯했다"고 칭찬을 연발했다.

또한 송일국은 "아내는 솔직히 아주 미인은 아니지만 정말 매력덩어리이다"고 자랑했다.

한편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 쌍둥이 아빠 송일국이 아내 없는 48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승연 판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였구나" "정승연 판사, 송일국하고 잘어울린다" "정승연 판사, 반듯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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