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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14.06.13 15:23 기사입력 2014.06.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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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군수 서기동)은 12일부터 1박 2일간 구례 한화 호텔&리조트에서 2014년 상반기 자활· 자립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사업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12일부터 1박 2일간 구례 한화 호텔&리조트에서 2014년 상반기 자활· 자립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사업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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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위한 동기부여 및 자아 존중감 향상"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전남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12일부터 1박 2일간 구례 한화 호텔&리조트에서 2014년 상반기 자활· 자립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사업워크숍을 개최했다.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은 자립을 위한 동기 부여는 물론 앞으로 탈 수급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일상의 근무환경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도록 유쾌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구례군은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워크숍을 개최하여 안전교육은 물론 자활근로자의 삶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아울러 구례군의 자활근로사업 참여대상자는 조건부수급자 51명, 자활특례자 21명, 차상위계층 69명으로 총 14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인턴도우미형 13명, 사회서비스형 106명, 근로유지형이 22명이다.
서기동 군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시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삶의 의욕과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면서 “자활근로사업과 희망리본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취 ? 창업을 지원하고 희망키움통장을 통해 목돈마련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일하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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