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광명지역 민원상담 '1688~3399' 하나면 끝

최종수정 2014.06.13 12:04 기사입력 2014.06.13 12:04

댓글쓰기

광명시 민원콜센터 직원들이 거리로 나가 광명지역 민원번호 1688~3399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광명시 민원콜센터 직원들이 거리로 나가 광명지역 민원번호 1688~3399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광명=이영규 기자]경기도 광명시가 12~13일 이틀간 광명사거리역, 철산역 인근에서 광명시 민원콜센터 대표번호(1688~3399)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민원콜센터 및 대표번호 홍보를 위해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정보통신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주요 상담분야, 이용시간, 대표번호, 상담 채널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친절한 소통도우미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했다.
홍보 참가자들은 리플릿, 물티슈 등을 나눠주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전화 한 통으로 빠르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광명시 정보통신과장은 "상담품질을 높이기 위해 상담사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민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원콜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버스 광고를 통한 홍보를 시작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