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빽가 음식점서 김태희·비 포착 "자주 찾아오진 마세요"…왜?

최종수정 2014.06.08 15:58 기사입력 2014.06.08 15:58

댓글쓰기

▲김태희와 비가 빽가의 음식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2.7 GRAM 인스타그램)

▲김태희와 비가 빽가의 음식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2.7 GRAM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빽가 음식점서 김태희·비 포착 "자주 찾아오진 마세요"…왜?

김태희와 비가 코요테 빽가의 음식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5일 코요태 빽가가 운영하는 음식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방문해주신 김태희 여신님의 인증샷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리지만 직원들이 일에 집중을 못하고 가게가 위태로워지니 자주 찾아주시진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 김태희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태희는 베이지색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에 청초한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희의 남자친구인 가수 비 역시 지난 3월 빽가의 음식점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빽가 음식점에서 포착된 김태희와 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희 비 포착, 연예인들 많이가네" "김태희 비 포착, 난 두 사람이 같이 간 줄" "김태희 비 포착, 빽가 음식점 어딨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