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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표차 당선자 강구덕 "운이 좋았다" 소름돋는 2표차 승리

최종수정 2014.06.05 16:48 기사입력 2014.06.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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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표차로 서울시의회의원에 당선된 강구덕 후보(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캡처)

▲단 2표차로 서울시의회의원에 당선된 강구덕 후보(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소 표차 당선자 강구덕 "운이 좋았다" 소름돋는 2표차 승리

강구덕 새누리당 후보가 불과 2표 차이로 당선되는 초박빙 승부를 보이며 자신이 출마한 지역을 6.4지방선거 최대 접전 지역으로 만들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강구덕 서울시의원 후보가 5만8429명이 투표한 금천구 제2선거구 개표결과 2만7202표를 획득해 47.77%의 득표율로 당선했다"고 전하며 "개표 결과 이원기 후보 역시 강 후보와 같이 47.77%의 득표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원기 후보와의 득표수는 2만7200표였고 당선자와는 불과 2표 차이였다. 그야말로 초박빙 승부였던 것이다.

선거 결과가 나온 후 강구덕 당선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표 차로 당락이 결정된 것은 단지 내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구덕 최소 표차 당선 소식에 네티즌은 "강구덕 최소 표차 당선자, 축하합니다 최소 표차 진짜 소름" "강구덕 최소 표차 당선자, 짜릿하겠다" "강구덕 최소 표차 당선자, 엄청난 추격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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