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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먼저 환호성을 질렀다

최종수정 2014.06.04 19:50 기사입력 2014.06.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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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방송 3사 출고조사 결과 59.2%, 강운태 무소속 후보 31.6%보다 27.6% 앞선 것으로 발표 되자 선거 캠프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지지자들은 한 목소리로 윤장현  후보의 이름을 외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4일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방송 3사 출고조사 결과 59.2%, 강운태 무소속 후보 31.6%보다 27.6% 앞선 것으로 발표 되자 선거 캠프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지지자들은 한 목소리로 윤장현 후보의 이름을 외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방송출구조사 윤장현 59.2%,강운태 무소속 후보 31.6%. 27.6% 앞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4일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방송 3사 출고조사 결과 59.2%, 강운태 무소속 후보 31.6%보다 27.6% 앞선 것으로 발표 되자 선거 캠프에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지지자들은 한 목소리로 윤장현 후보의 이름을 외쳤다.

이날 윤장현 선거사무실에는 방송 3사의 출구조사를 앞두고 3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전국 동시지방선거의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장 후보가 압승을 거둘 것으로 나타나자 윤 후보 선거사무실은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이근우 광주시당 위원장과 김동철 의원, 천정배 선대위원장, 조영택 전 의원 등도 참석했다.

부인 손화정 여사와 함께 등장한 윤장현 후보는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묵묵히 지켜봤으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윤장현'을 외치며 환호하고 윤 후보 가족들은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윤장현 후보는 "광주 시민의 선택에 대해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광주의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펼쳐나갈지 고민하겠다"며 "아직은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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