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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인연, "방송 중 노래 부르며 휘청 거린 이유는?"

최종수정 2014.04.06 12:37 기사입력 2014.04.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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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와 신용재의 아련하고 애절한 보이스.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가수 윤민수와 신용재의 아련하고 애절한 보이스.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윤민수 인연, "방송 중 노래 부르며 휘청 거린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윤민수와 신용재가 이선희의 ‘인연’을 불러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선희 두번째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힘든 시기에 신용재를 만났는데, 그때 '인연'이라는 노래가 생각나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운을 띄었다.
이어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무대에 임한 윤민수와 신용재는 애절한 보이스로 현장을 찾은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윤민수와 신용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고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가창력이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윤민수는 고음 부분을 부른 뒤 몸을 휘청거린 것에 대해 인터뷰에서 "지나치게 몰입하면 잠깐 필름이 끊긴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민수와 신용재의 무대가 끝난 뒤 이선희는 "노래를 들으며 전율을 느꼈다. 정말 잘 불렀다"고 극찬했다.

윤민수 신용재 인연을 들은 네티즌은 "윤민수 신용재 인연, 감동이다" "윤민수 신용재 인연, 전율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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