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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기독교인 비난에도 박스오피스 2위 '굳건'

최종수정 2014.03.30 08:35 기사입력 2014.03.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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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포스터

'노아' 포스터


[아시아경제 e뉴스팀]기독교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영화 ‘노아’가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는 지난 29일 하루 608개 상영관에 15만 404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162만 6829명이다.
영화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렸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와 3위는 각각 51만 4784명과 8만 9097명을 동원한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와 ‘우아한 거짓말’에게 돌아갔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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