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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90년대 트위스트의 유혹"

최종수정 2014.03.25 15:08 기사입력 2014.03.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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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데뷔 20주년 첫 싱글, 장미여관의 '트위스트 킹' 뮤직비디오. (출처: 주영훈 트위터)

▲주영훈 데뷔 20주년 첫 싱글, 장미여관의 '트위스트 킹' 뮤직비디오. (출처: 주영훈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밴드 장미여관과 주영훈의 90년대 감성이 만났다.

장미여관은 25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프로듀서 주영훈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90년대 콜라보'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신곡 '트위스트 킹'을 발표했다.

장미여관의'트위스트 킹'은 1996년 당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했던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재해석한 곡으로, 복고풍의 편곡과 창법이 특징이다.

'트위스트 킹'의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은 8090 세대들에게 옛 추억을, 젊은 층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마치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시키는 육중완과 강준우의 창법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뮤직비디오에는 판문점을 배경으로 '트위스트 킹'의 신나는 리듬에 맞춰 코믹하면서도 역동적인 댄스를 선사하고 있는 장미여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멤버 육중완의 댄스가 는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뮤직비디오. (출처: 주영훈 트위터)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뮤직비디오. (출처: 주영훈 트위터)


프로듀서 주영훈도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코믹연기를 보여줬다.

한편 '90년대 콜라보' 앨범에는 장미여관을 비롯해 울랄라세션, 소향 등이 참여해 주영훈의 20주년을 함께 기념했다. '트위스트 킹' 이외 다른 신곡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미여관의 신곡 '트위스트 킹'을 접한 네티즌은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판문점 댄스 너무 웃겨" "장미여관 트위스트 킹, 이름만큼이나 복고적 느낌 좋아" "장미여관 트위트스 킹, 춤 추게 만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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