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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게 화석, 4억5000만년전…이상한 생김새 "진짜 게 맞아"

최종수정 2014.03.15 14:32 기사입력 2014.03.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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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00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신종 게 화석.(출처:온라인커뮤니티)

▲4억500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신종 게 화석.(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종 게 화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약 4억5000만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갑각류 화석을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뉴욕 주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 이 갑각류 화석은 현재 게의 생물학적 진화 모습을 알 수 있는 ‘개형충’ 화석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갑각류 화석은 개형충 화석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종 게 화석은 현재 게 모습과는 사뭇 다른 생김새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종 게 화석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게 화석, 얼마나 오래된거야”, “신종 게 화석, 진짜 신기하다”, “신종 게 화석, 진짜 게가 맞는건가”, “신종 게 화석, 웬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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