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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왓포드 이적 첫 경기서 짧은 데뷔전

최종수정 2014.02.03 07:50 기사입력 2014.02.0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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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박주영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왓포드로 이적한 박주영(29)이 짧은 데뷔전을 가졌다.

박주영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정규리그 29라운드에 종료직전 투입, 추가시간 5분여를 뛰었다. 짧은 시간이라 이렇다 할 활약은 없었으나 이적 후 첫 경기부터 모습을 드러내며 무뎌진 감각을 조율했다.

왓포드는 전반 13분 이케치 안야(26)의 선제골과 후반 15분 페르난도 마르틴 포레스티에리(24)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 8승10무9패(승점 34)로 순위는 13위로 올라섰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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