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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귀성객들에게 특산품 및 관광지 홍보에 적극나서

최종수정 2014.01.29 10:26 기사입력 2014.0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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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귀성객들에게 특산품 및 관광지 홍보에 적극나서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산품 및 관광지 홍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안군은 연휴 첫날인 지난 30일 서해안고속도로 부안·줄포 IC 나들목에서 부안 공동브랜드인 명품 쌀 ‘천년의 솜씨’를 비롯한 ‘부안참뽕’ 등 농특산물의 대대적 홍보로 브랜드가치 창출은 물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촉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천년의 솜씨’ 부안 쌀은 지난 2008년 전국 쌀 품평회 본 대회에서 대상수상, 같은 해 전국 쌀 대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에 이어 2013년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아 이미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전국 최고의 명품쌀로 인정받은 바 있다.
부안군, 설 귀성객들에게 특산품 및 관광지 홍보에 적극나서

이번 홍보 행사는 부안쌀공동사업단, 부안군농업인단체 주관으로 농협, 수협, 민간 RPC가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IC에서 귀성객에게 ‘천년의 솜씨’ 부안 쌀 과 부안참뽕주, 뽕잎맛김 등을 직접 증정하여 대도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또한, ‘부안군공동브랜드의 홍보는 물론 부안 변산마실길 등 관광안내 책자를 배부해 부안의 관광명소를 알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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