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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명절에도 시집살이에 '쩔쩔'

최종수정 2014.01.26 21:09 기사입력 2014.01.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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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명절에도 시집살이에 '쩔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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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왕가네 식구들'의 이윤지가 시집살이에 한숨을 푹 내쉬어야 했다.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는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한 왕광박(이윤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광박은 명절을 맞이해 고운 새색시 자태를 뽐냈다. 최대세(이병준 분) 역시 오랜만에 며느리를 칭찬하고 나섰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곧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다. 광박이 시아버지와 친해지기 위해 남편 최상남(한주완 분)을 흉보기 시작했고, 도가 지나쳐 결국 대세가 소리를 지른 것.

대세는 광박을 향해 "지금 시아버지 앞에서 내 아들을 욕하는 것이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광박은 "죄송하다.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대세의 마음을 돌리기는 역부족이었다.
한번 불똥이 튀자 고난이 계속됐다. 차례를 지내고 친정을 방문하려던 광박의 계획이, 대세의 손님들로 인해 깨진 것. 결국 상남 혼자 처가를 들러야 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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