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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애벌레 굴욕 '그래도 사랑스러워'

최종수정 2014.01.16 09:45 기사입력 2014.0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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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애벌레 굴욕.(출처: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쳐)

▲전지현 애벌레 굴욕.(출처: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지현 애벌레 굴욕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9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녹색 침낭 안에 갇혀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갑자기 몸에서 열이 나는 도민준을 위해 천송이가 창문을 열었고 이에 추위를 느낀 천송이가 녹색 침낭에 들어가 있었던 것.

침낭 지퍼를 열지 못한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는 까칠하게 반응했다. 도민준의 태도에 천송이가 녹색 침낭안에서 꿈틀대며 도민준에게 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현의 능청스런 연기가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전지현 애벌레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애벌레, 침낭에 갇혀도 연기는 여전하네", "전지현 애벌레, 저 작은 구멍으로 보이는 얼굴조차 이쁘네", "전지현 애벌레, 도민준한테 따져도 진짜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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