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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발명이 곧 창조경제”

최종수정 2018.09.11 09:01 기사입력 2014.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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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정홍원 국무총리, 김영민 특허청장, 역대 특허청장 등 200여명 참석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에서 열린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 모습. 정홍원(왼쪽에서 6번째) 국무총리, 김영민(7번째) 특허청장 등 발명-특허 관련인사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15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행사엔 정홍원 국무총리와 김영민 특허청장, 김광림 한국발명진흥회장,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등 관련업계 및 유관기관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창의와 혁신의 주역인 발명특허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창조경제를 이끌 발명특허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자리다.

정 총리는 신년사에서 “개개인의 상상력과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창조경제를 꽃피우기 위해선 발명특허인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여러분들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다는 큰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제까지 없던 새 것을 만드는 게 발명이라면 그것은 곧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일”이라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이 같은 창의와 혁신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신년인사회엔 특허청장을 지낸 ▲최홍건(12대, 한양대 석좌교수) ▲오강현(14대, 리인터내셔날 고문) ▲임래규(15대, (주)춘파 대표) ▲고정식(20대,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김호원(22대, 부산대 석좌교수)씨를 비롯해 ▲한경희(한경희생활과학 대표) ▲변경삼(한국최고령발명가, 100세) ▲신미남(퓨얼셀파워 대표) ▲김범수(플랫폼베이스 대표)씨 등 기업과 학계, 유관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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