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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며 지친 손, 반디의 명품 물티슈 '패넬로페'로 돌본다.

최종수정 2014.01.14 18:51 기사입력 2014.01.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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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며 지친 손, 반디의 명품 물티슈 '패넬로페'로 돌본다.


㈜위미인터내셔날(www.bandinail.com, 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지난 9일 오전 11시 역삼동 사옥 7층 쇼룸에서 명품 물티슈 브랜드 '패넬로페'의 서포터즈 와이즈맘과 함께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아이 돌보느라 지친 엄마들의 손을 지켜주는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엄마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반디는 엄마들로 구성된 서포터즈에게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 케어 라인을 소개하고 김세희 수석 아트디렉터와 3가지 라인업 제품 (크렘고마쥬, 캔들마사쥬, 세럼 드 맹)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 케어라인은 얼굴 피부조직에 비해 피부조직이 얇고 보습 자생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손 피부 특성에 맞추어 기능성 안티에이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크렘 코마쥬 (각질제거), 캔들 마사쥬(마사지), 세럼 드 맹(기능성 핸드크림)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바쁜 일상에도 간단한 케어만으로 특별한 트리트먼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배선미 대표는 “친환경 컨셉의 네일브랜드인 반디와 무방부제 물티슈 패넬로페는 고객과 환경을 위한 브랜드 컨셉을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 라며 “고객을 진심으로 위하는 두 브랜드가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닌 참여자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클래스를 만들고 큰 호응을 이끌어 낸 것에 작지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
아이 돌보며 지친 손, 반디의 명품 물티슈 '패넬로페'로 돌본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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