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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선수촌 업무 관계자, 선수촌 현장서 새해 업무 시작

최종수정 2014.01.04 14:50 기사입력 2014.01.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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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아파트건립현장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5광주하계U대회성공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선수촌아파트건립현장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5광주하계U대회성공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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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와 2015광주하계U대회 조직위원회, 광주도시공사, 화정주공재건축조합, 현대건설 등 선수촌 관계자들이 선수촌 건립 현장에 모여 명품아파트 건설과 2015광주하계U대회(이하 ‘U대회’) 성공을 다짐하며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선수촌 관계자들은 현장사무소에서 시공사인 현대건설로부터 공사 진척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듣고, 선수촌 건립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U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주남식 광주시 U대회지원과장은 "1만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머물게 되는 선수촌 건립은 국제스포츠 사상 최초로 도심재생 차원의 노후아파트를 민간 재건축방식으로 추진해 복잡한 절차와 많은 민원에도 불구하고 최단 기간에 행정절차와 이주를 완료했다”며 “1년2개월만에 3726세대를 100% 분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U대회 성공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 백대복 현장소장은 "광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100% 분양하고 안정적으로 시공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명품아파트 건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재건축조합(조합장 정삼도) 직원들도 건설 현장을 함께 둘러봤다.
U대회선수촌 아파트는 현재 공정률은 34%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골조공사와 창호공사 등 전체공사의 80%의 공정률을 목표로 추진해 2015년 3월까지는 3,726세대 규모, 지상 15~33층 35개동을 선수촌 건립을 완료, 선수촌 부대시설을 설치해 U대회 기간 선수촌으로 활용한 후 2016년 초 입주자 점검을 거쳐 입주하게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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