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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두 소년' 깊은 울림 있는 영화 될 것"

최종수정 2012.11.06 07:12 기사입력 2012.11.0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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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두 소년' 깊은 울림 있는 영화 될 것"

[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 배우 차인표와 이태란이 ‘노 개런티’로 영화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달 초 크랭크인 한 전규환 감독의 ‘두 소년’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차인표 이번 영화의 시나리오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차인표 측 관계자는 “깊은 울림이 있는 힐링무비”라며 “이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따뜻함과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출연료를 받지 않는 대신, 영화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두 소년'은 어린 형이 아픈 동생의 휠체어를 끌고 떠나는 로드무비로 슬픔을 놓아야 하는 가족의 판타지 휴먼 드라마다. 2013년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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