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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브이 3종 세트, '상큼발랄'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12.11.03 12:50 기사입력 2012.11.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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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이 '브이 3종 세트'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 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 제작 이김프로덕션) 측은 2일 아역배우 김소현이 깜직한 '브이 3종 세트'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브이 3종 세트'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이어 노란 티셔츠에 빨래집게를 머리에 꽂고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삼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여진구와의 다정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역스타들의 만남이 눈에 띈다. 아울러 '보고 싶다'를 통해 선보일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김소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KBS2 '옥탑방 왕세자'로 '국민 세자빈'이라는 별명을 얻은 아역 스타다. JTBC 드라마 '러브 어게인',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도 연기와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보고 싶다' 제작진은 "성인연기자 못지않은 캐릭터 몰입을 통해 '어린 이수연'의 내면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다"며 "김소현은 힘들고 고된 촬영에도 불구,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아 촬영장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열다섯, 사춘기 소녀의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김소현이 브라운관에 전달할 첫 사랑 바이러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싶다'는 열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로 오는 7일 첫 전파를 탄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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