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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써니사이드, '음중'서 씨스타 소유와 '호흡'

최종수정 2010.09.18 13:10 기사입력 2010.09.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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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써니사이드, '음중'서 씨스타 소유와 '호흡'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요계 마당발 힙합듀오 써니사이드가 씨스타의 소유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써니사이드는 오는 18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씨스타의 소유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포미닛의 허가윤, 태사비애의 지애, 럼블피쉬의 최진이에 이어 씨스타의 소유가 피처링에 참여해 써니사이드의 가요계 여성 가수들과 친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싱글음반 '나쁜남자 착한여자'를 발표하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써니사이드의 이같은 피처링 행보는 사실상 가요계에서 보기 어려운 일이다. 모두 스케줄이 바쁜 여성 인기 가수인데다 더군다나 현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가수들이어서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가요관계자들은 "근래 보기드문 피처링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써니사이드의 홍보 방식은 가요계에서 흔한 일은 아닌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평했다.
써니사이드는 지난 13일 부터 일주일간 박경림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별밤' 7분초대석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12년전 별밤 연말 결선에 진출했다고 고백한 써니사이드는 f(x)의 '누예삐오'를 힙합버전으로 불러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3일 발매된 써니사이드의 싱글음반 타이틀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는 포미닛의 허가윤이 피처링을 자청해 각별한 우정을 선보였으며, 각종 음악사이트의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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