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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별명 '담배'이어 '구름과자'에 만족

최종수정 2010.07.19 17:45 기사입력 2010.07.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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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손담비가 새 별명 '구름과자'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야행성'에 출연해 어린시절 별명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름이 담비다 보니 담배라는 별명으로 불리곤 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을 비롯한 MC들은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새로운 별명을 제안했고, 손담비는 담배보다 훨씬 귀여운 별명에 웃으며 "좋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손담비 이외에도 MC 윤종신은 '종달새', 신동엽은 '신동태', 온유는 '진기명기'였다고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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