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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베이징올림픽 악몽에 "월드컵 죽어도 안가"

최종수정 2010.06.04 09:40 기사입력 2010.05.09 11:27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응원단에 참가해 겪었던 아픈 경험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주영훈은 8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월드컵 응원단 생각이 있느냐"는 윤형빈의 질문에 "죽어도 안 간다"고 고개를 돌리며 손사래를 쳤다.

한편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는 베이징올림픽 당시 연예인 응원단에 참가했으나 혈세를 낭비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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