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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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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 아산병원 교수가 경고한 음식

"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 아산병원 교수가 경고한 음식

소간이나 천엽 등 일부 음식을 익히지 않고 날로 섭취할 경우 기생충 감염과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게재된 영상에서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생간과 생천엽, 생양, 민물 생선회 등 익히지 않은 음식 섭취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소간·천엽 등 절대 생으로 안 먹어"…기생충 감염 경로 위험먼저 권 교수는 "소간이나 천엽 등은 절대로 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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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갔다가 맹견 4마리 떼공격…20대 女 "진짜 죽겠다 싶었다"

애견카페 갔다가 맹견 4마리 떼공격…20대 女 "진짜 죽겠다 싶었다"

경기 고양시의 한 애견카페에서 20대 여성이 맹견 4마리에게 집단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성은 머리와 다리를 다쳐 봉합 수술을 받은 데 이어 정신과 치료까지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JTBC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27일 고양시 소재 한 애견카페를 방문했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A씨가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자 대형견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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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냄새에 깼다"…KTX 앞좌석에 두 다리를 '척'

"이상한 냄새에 깼다"…KTX 앞좌석에 두 다리를 '척'

KTX 열차와 비행기 등에서 다른 승객을 불편하게 하는 민폐 승객의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려지게 하고 있다. 22일 JTBC '사건반장'은 승객들의 민폐 행동과 관한 제보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지난 20일 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는 KTX 열차에서 촬영된 것으로, 앞 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린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제보한 A씨는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악취가 나 잠에서 깼다고 한다. 알고 보니 냄새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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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있다면 당장 치워라"…흡연과 똑같다는 '이것'

"집 안에 있다면 당장 치워라"…흡연과 똑같다는 '이것'

향기를 위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향초와 방향제, 디퓨저 등이 오히려 코와 기관지를 자극해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특히 실내에서 장기간 사용할 경우 유해 물질이 축적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흡연과 유사한 수준의 건강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해 집에 절대 두지 않는 물건으로 '향 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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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이어 대파도 "무료로 가져가세요"…밭 싹 털린 농민들 황당 피해

배추 이어 대파도 "무료로 가져가세요"…밭 싹 털린 농민들 황당 피해

중국에서 '대파가 공짜'라는 거짓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농민들이 수백만원대 피해를 보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SNS 가짜 영상에 농가 피해 22일 광명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 장쑤성 퉁난시 하이먼구의 한 마을에서 여성 쉬모씨(35)는 "대파를 공짜로 가져가라"는 내용의 거짓 영상을 제작해 SNS에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다른 누리꾼 둥모씨(39·남), 왕모씨(40·여), 천모씨(61·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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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썼다"…SK하이닉스 직원 '1억원' 사용처

"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썼다"…SK하이닉스 직원 '1억원' 사용처

SK하이닉스 직원이 충북 지역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직장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모금회 측의 설득 끝에 기부 사실을 공개한 해당 직원은 "회사 밖 주변인들의 행복도 함께 추구하고 싶었다"는 취지의 기부 계기를 밝혔다. 연합뉴스는 23일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A씨(40대)가 지난 1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충북 9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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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심우정 '합수부 검사 파견·항고포기' 관련 대검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 심우정 '합수부 검사 파견·항고포기' 관련 대검 압수수색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계엄 관여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관련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23일 공지를 통해 "피의자 심우정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며 "내란중요임무종사는 합수부 검사 파견 관련, 직권남용 항고 포기 관련"이라고 밝혔다. 심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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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세요… "출생연도 끝짜리 확인"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세요… "출생연도 끝짜리 확인"

서울시가 내주부터 서울시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들어간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1인당 45만원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2차 신청은 18일부터 소득 기준 등을 적용해 선별된 국민 7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원금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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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꽃' 총경 승진…경찰청·서울청 45명 배출

'경찰의 꽃' 총경 승진…경찰청·서울청 45명 배출

올해 첫 총경 승진 인사가 단행됐다. 이달 초 고위직 인사를 시작한 경찰은 이르면 이달 말 총경 전보 인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4개월 밀린 인사 적체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은 경정 102명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은 일선 경찰서장이나 시도경찰청 과장직에 보임되는 지휘관 계급에 해당한다. 이번 총경 승진 예정자로는 길민성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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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멈췄던 동탄트램 다시 달린다…위기 딛고 연내 착공 가시화

화성시, 멈췄던 동탄트램 다시 달린다…위기 딛고 연내 착공 가시화

경기 화성시의 핵심 교통 인프라인 '동탄트램(동탄 도시철도)' 건설 사업이 고비를 넘기고 연내 착공을 위한 급물살을 타게 됐다. 화성특례시는 23일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입찰에 참여한 DL이앤씨 컨소시엄과 본격적인 수의계약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1단계 구간 재공고 입찰 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응찰하며 법령에 따른 수의계약 요건이 충족됐다. 이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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