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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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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피살…남편 "어머니가 쐈다" 진술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피살…남편 "어머니가 쐈다" 진술

멕시코 미인대회 지역 예선 우승자 출신인 20대 여성이 멕시코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남편은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아내와 다투다 총을 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지 검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 엘 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의 고급 주택가인 미겔 이달고구 폴랑코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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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6400억 수상한 베팅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6400억 수상한 베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휴전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하기 직전 '유가 하락'에 대규모 원유 선물 베팅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백악관과 규제당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자금이 몰리면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내부자 거래에 대한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전문매체 오일프라이스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일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트레이더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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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 거야?" 다리로 가로등 감싸는 '황당 챌린지'…경찰 출동 소동까지

"왜 이러는 거야?" 다리로 가로등 감싸는 '황당 챌린지'…경찰 출동 소동까지

가로등 기둥에 다리를 감아 매달리는 이른바 '가로등 챌린지'가 중국에서 유행하고 있다. 챌린지에 도전한 젊은이들이 자세를 풀지 못하면서 구조대가 출동하는 일까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2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가로등 매달리기 챌린지가 확산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가로등 기둥에 다리를 꼬아 앉은 자세를 유지한 후에 스스로 몸을 풀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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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출근 안 해도 돼"…'우천 유급 휴가' 내건 中 식품회사

"비 오면 출근 안 해도 돼"…'우천 유급 휴가' 내건 中 식품회사

중국의 한 식품회사가 비 오는 날 출퇴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천 휴가'를 경품으로 내건 추첨 행사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첨자는 최대 7일 동안 비가 오는 날 유급으로 쉴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에 위치한 매운 스낵 브랜드 '마라왕즈'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색 복지 추첨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서 한 여성 직원이 '7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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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줄테니 제발 연애 좀 하세요"… 소개팅 앱 이용료 지원 나선 日

"20만원 줄테니 제발 연애 좀 하세요"… 소개팅 앱 이용료 지원 나선 日

일본이 저출산 문제로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연애 장려' 정책까지 내놓으며 대응에 나섰다. 매칭 애플리케이션 이용료를 지원해 젊은 층의 만남 자체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고치현은 지난 10일 지역 내 20~39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민간 매칭 앱 이용료를 지원하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자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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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이어 대파도 "무료로 가져가세요"…밭 싹 털린 농민들 황당 피해

배추 이어 대파도 "무료로 가져가세요"…밭 싹 털린 농민들 황당 피해

중국에서 '대파가 공짜'라는 거짓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농민들이 수백만원대 피해를 보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SNS 가짜 영상에 농가 피해 22일 광명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 장쑤성 퉁난시 하이먼구의 한 마을에서 여성 쉬모씨(35)는 "대파를 공짜로 가져가라"는 내용의 거짓 영상을 제작해 SNS에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다른 누리꾼 둥모씨(39·남), 왕모씨(40·여), 천모씨(61·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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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 호르무즈 항행 논의 주도…30개국 군사계획 논의

영·프, 호르무즈 항행 논의 주도…30개국 군사계획 논의

영국과 프랑스가 22~23일(현지시간) 런던 노스우드 상설합동본부에서 30여개국이 참여하는 군사계획 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후 다국적 임무 운용 방안을 논의한다고 영국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상 간 외교 합의를 군사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하는 단계로, 참여국들은 적대행위 종료 시 상선 보호, 기뢰 제거 등을 수행할 '방어적 성격'의 다국적 임무 세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존 힐리 영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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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숏폼 찍다 참변…인도서 곡예운전하던 삼형제 모두 사망

SNS 숏폼 찍다 참변…인도서 곡예운전하던 삼형제 모두 사망

인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곡예 운전을 하던 삼 형제가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릴 숏폼 영상을 촬영하던 중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인도 뉴델리 텔레비전(NDTV) 등 현지 매체는 최근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마우간지의 한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에 함께 탄 삼 형제가 곡예 운전을 하다 트럭을 들이받고 모두 숨지는 사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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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걸프·아시아 동맹국들 통화스와프 요청"

美 재무장관 "걸프·아시아 동맹국들 통화스와프 요청"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이란 전쟁과 관련해 중동,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미국에 통화스와프 체결을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 금융서비스 소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지난주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를 계기로 "우리의 많은 걸프 동맹국이 통화스와프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몇몇 아시아 동맹국을 포함한 수많은 다른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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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니 말도 안 돼" 투명 재킷 속 바퀴벌레 꿈틀…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진짜라니 말도 안 돼" 투명 재킷 속 바퀴벌레 꿈틀…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를 넣은 투명 재킷을 입은 남성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기행으로 받아들여졌지만, 확인 결과 해당 재킷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의 마케팅 프로젝트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프리프레스저널을 비롯한 외신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욕 지하철 내부에서 한 남성이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재킷 안에 여러 마리의 바퀴벌레를 넣은 채 서 있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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