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4.12
다음
1
장동혁 미국行에 뿔난 배현진 "정청래는 전국 휩쓰는데…"

장동혁 미국行에 뿔난 배현진 "정청래는 전국 휩쓰는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에 대해 "이 시점에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배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한 장 대표를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원회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원회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했어야 도리"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시점에 미국의 친공화당 성향

2
"언젠가 만나야 할 사람" 이진숙, 김부겸과 대구 길거리에서 조우

"언젠가 만나야 할 사람" 이진숙, 김부겸과 대구 길거리에서 조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만났다. 11일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재구 상주향우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체육대회' 행사장에서 김 후보와 만나 짧게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전 위원장은 "언젠가 만날 사람을 오늘 만났다"며 "이진숙 vs 김부겸"이라고 적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며 짧은 대화를 나눴고

3
국힘 전북지사 재공모에도 신청자 없어…재보궐엔 13명 접수

국힘 전북지사 재공모에도 신청자 없어…재보궐엔 13명 접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경기·전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를 실시한 가운데, 전북지사에는 이번에도 등록한 후보는 나타나지 않았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1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추가 모집을 마감한 결과 조광한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등 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장을 지낸 조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 아래서 지명직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지난 대선 당시 홍준표 캠프에

4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 매국노…침략전쟁 부인이 우리 헌법정신"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 매국노…침략전쟁 부인이 우리 헌법정신"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비판했다. 침략 전쟁을 부인하는 것이 우리 헌법정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 대통령과 이스라엘 간 소셜미디어(SNS) 논쟁을 야당이 비판하자, 이를 재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며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

5
李대통령 "남의 돈으로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잃는다"

李대통령 "남의 돈으로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잃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반드시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신규 전세대출 보증을 금지하고

6
민주당 "이재명 이스라엘 언급은 실용 외교"…국힘 '선택적 인권' 비판에 정면 반박

민주당 "이재명 이스라엘 언급은 실용 외교"…국힘 '선택적 인권' 비판에 정면 반박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중동전쟁 과정에서 이스라엘군의 인권 침해 문제 등을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옹호하며, '선택적 인권'이라 비판한 국민의힘의 주장에 반박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두고 또다시 '선택적 인권'이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오로지 정쟁을 위해 대한민국의 외교성과를 깎아내리는 국민의힘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대

7
與 "하정우 영입,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정청래, 이번주 만나 설득"

與 "하정우 영입,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정청래, 이번주 만나 설득"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영입하는 것과 관련해 "진척을 보였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이번 주 하 수석을 만나 설득에 나설 것이라고 확인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최적의 카드를 만들기 위해 숙고의 과정에 들어가 있다"며 "과거보다는 좀 진전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연희

8
이 대통령, 전남 화재진압 순직 소방관에 "용기와 헌신 경의" 추모

이 대통령, 전남 화재진압 순직 소방관에 "용기와 헌신 경의" 추모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 소방대원들이 순직했다는 보고를 받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한다"고 애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달려가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셨다"며 "그 용기와 헌신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추모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정부는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모든

9
與 "지방선거, 윤석열 키즈 심판해야…공천 60% 가량 진행"

與 "지방선거, 윤석열 키즈 심판해야…공천 60% 가량 진행"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이 60%가량 진행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과의 후보 단일화 등 문제는 아직 논의에 들어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광역·기초단체장을 포함해서 광역·기초의원, 광역·기초 비례의원들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진도율은 60% 정도 돼서, 저희가 목표한 이달 20일까지는 불가피한 지역 일부를 제외하고는

10
지방선거 D-50,  여야 광역 대진표 속속 확정…누가 나왔나

지방선거 D-50, 여야 광역 대진표 속속 확정…누가 나왔나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의 여야 대진표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확정된 광역단체는 5곳이다. 인천은 박찬대 민주당 의원 대 유정복 현 시장(국민의힘), 강원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민주당) 대 김진태 현 지사(국민의힘), 울산은 김상욱 민주당 의원 대 김두겸 현 시장, 경남은 김경수 전 지사 대 박완수 현 지사, 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