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곽노정·권봉석·신학철…30대그룹 CEO 500명 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유니코써치 조사…내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 1145명
CEO급은 515명…카카오 사내이사 108명 최다
4대그룹 CEO급 99명 거취 조만간 결정
노태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183,5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2.34% 거래량 19,566,331 전일가 187,9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투자금 규모가 작다면 수익도 제한...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디바이스경험(DX)부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910,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2.15% 거래량 3,645,102 전일가 930,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투자금 규모가 작다면 수익도 제한...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대표이사 사장, 권봉석 ㈜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0,0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3.02% 거래량 271,909 전일가 92,8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LG家 상속 분쟁 2 라운드…세 모녀 측, 1심 패소 불복 항소 신입생 전원에 '엑사원 노트북' 선물…구광모 "AI 기술의 본질은 사람"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대표이사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297,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2.78% 거래량 273,412 전일가 306,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에틸렌마저 줄줄이 감산…핵심원료 나프타 재고 2주뿐 "한 달도 못 버텨" 속 타는 정유·석화업계 정부 비축유에 희망 [중화학ON]'10조 현금화' 배터리 업황 부진에 지분 매각 나선 기업들 대표이사 부회장 등 30대그룹 최고경영자(CEO) 515명 임기가 내년 상반기 공식 만료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4대그룹(삼성·SK·현대차·LG) 대표이사 99명 임기도 만료된다. 사내이사급 등기임원 중 1145명 임기가 내년 상반기에 끝나고 카카오 사내이사가 108명으로 가장 많았다.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28일 발표한 '30대그룹 2025년 상반기 임기만료 사내이사 현황' 조사에 따르면 내년 1월 초 이후 공식적으로 임기가 남은 사내이사는 3704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145명(30.9%)은 내년 상반기 중 임기가 끝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 1145명 중 대표이사 타이틀을 보유한 CEO는 515명(45%)이다.
내년 인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점은 4대그룹 인사다. 4대그룹에서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는 219명이고 대표이사는 99명이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33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49% 거래량 220,523 전일가 336,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다음주 AI 반도체 '빅위크'…엔비디아 GTC·리사 수 방한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약세…변동성 장세 지속 (사내이사 98명·대표이사 41명), LG(51명·26명), 삼성(39명·17명),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7,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0.77% 거래량 950,437 전일가 521,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31명·15명) 순이다.
국내 매출 1위 기업 삼성전자의 경우 노태문 사장, 박학규 DX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 이정배 반도체(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내년 상반기 임기 만료 대상에 포함됐다. 한종희 DX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까지지만 인사에서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어서 주목받는다. 경계현 전 DS부문장 사장 임기도 내년 3월까지였지만 지난해 5월 중도 퇴임한 바 있다.
계열사 중에서는 최윤호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388,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3.00% 거래량 531,172 전일가 400,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용·미수 상환과 저가매수 자금 마련, 연 5%대 금리로 당일 가능 반대매매 위기 해결, 추가 투자금 마련 모두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삼성SDI,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 최초 공개…배터리 3사 기술 경쟁 나선다 (종합) 대표이사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400,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5% 거래량 374,842 전일가 399,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기, ESG 선도기업 입증…CDP '플래티넘 클럽' 선정 한투운용 '한국투자테크펀드', 테크 펀드 중 연초 이후 수익률 1위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도 넉넉하게...연 5%금리로 4배까지 대표이사 사장, 남궁범 에스원 에스원 close 증권정보 012750 KOSPI 현재가 83,1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60% 거래량 84,053 전일가 83,6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연말 배당주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예상 종목은 [클릭 e종목]"에스원, 경기 둔화에도 보안수요는 증가…목표가 8만원" [클릭 e종목]"에스원, AI CCTV 수요 증가 및 AI GOP 수혜 본격화" 대표이사 사장 등의 임기가 내년 3월 끝난다.
SK그룹에서는 곽노정 사장, 박원철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99,4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9% 거래량 131,272 전일가 100,6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넥실리스, 배터리업계 최초 국제 ESG 인증 '카퍼마크' 획득 [특징주]SKC, 자회사 2000억 배상 소식에 5%대↓ SKC 임원 인사, 조직 간결화로 실행력↑…본원 경쟁력 확보 대표이사 사장, 윤병석 SK가스 SK가스 close 증권정보 018670 KOSPI 현재가 234,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3% 거래량 34,129 전일가 235,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새해부터 목표가 줄상향… 반도체와 함께 주목할 유망 테마는[실전재테크] 국내 첫 청록수소 협의체 ‘K-청록수소연합’ 출범 대표이사 사장 등이 포함됐다. 현대차그룹은 송호성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4,3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1.62% 거래량 1,614,149 전일가 167,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대표이사 사장, 이규석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04,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2.53% 거래량 267,460 전일가 414,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약세…변동성 장세 지속 대표이사 사장,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등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LG그룹에서는 권봉석 부회장, 신학철 부회장, 조주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13,1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79% 거래량 733,098 전일가 114,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아파트에 AI 홈 솔루션 공급 확대…B2B 사업 성장 가속화 [단독]"최대규모 데이터팩토리"…로보티즈, 中 1위 보다 크게 만든다 높아진 변동성에 깊어지는 고민...신용미수대환자금, 저가매수 자금이 필요하다면 대표이사 사장 등의 연임 여부가 조만간 이사회에서 가려진다.
내년 상반기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가 가장 많은 그룹은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40% 거래량 1,196,401 전일가 50,4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잇단 교섭 요구…IT업계 전운 반대매매 위기 해결? 연 5%대 금리로 당일 가능...저가매수 자금 마련도 OK (108명)로 확인됐다. 그룹 계열사가 130여곳이어서 임기 만료 예정인 사내이사도 많다. 이들 108명 중 85명(78.7%)은 대표이사로 나타났다. 주요 대표이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close 증권정보 323410 KOSPI 현재가 23,8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64% 거래량 760,898 전일가 24,75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투자 난이도 높아지네...신용미수대환 자금이 필요하다면? 카카오뱅크, 주당 460원 현금 배당 결정 대표이사,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김병학 카카오브레인 대표이사 등이다.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2,1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5.05% 거래량 184,576 전일가 128,6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560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한화, 지난해 매출 74조… 영업이익 72% 증가 (102명), 포스코·롯데(83명),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63,8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77% 거래량 237,702 전일가 66,3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 달도 못 버텨" 속 타는 정유·석화업계 정부 비축유에 희망 GS25, 세계 수준 프리미엄 논알코올 맥주 '어프리데이' 단독 론칭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58명),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33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77% 거래량 15,333 전일가 19,48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원스타', e스포츠 팬덤 공략… 한진 브리온 굿즈 물류 수행 한진, 택배 종사자 '찾아가는 건강검진' 실시… 전국 180여개 터미널 순회 조원태 "통합 대한항공 첫 페이지 연다…시대적 과업 완수" ·SM(43명) 등이 카카오 다음으로 내년 상반기 임기 만료 예정 사내이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표이사는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박윤기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21,5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2.10% 거래량 20,845 전일가 124,1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CJ회장 410억… '주주환원 시대' 유통기업 오너들 함박웃음 밀가루·설탕 가격은 내렸는데…빵·라면은 요지부동, 왜?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음료 대표이사, 이영구·이창협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12,9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40% 거래량 13,628 전일가 114,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커피랑 '찰떡궁합'…롯데웰푸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출시 롯데웰푸드, 신동빈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자사주 10만주 소각 [오늘의신상]카페인·설탕 뺐다…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 제로제로' 대표이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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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이사는 "경영 환경이 어려울 때는 사업 방향을 새로 설정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젊은 인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인물을 통해 반전을 꾀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 연말에서 내년 초 단행될 CEO급 인사에서는 이런 특징이 더욱 강하게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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