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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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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남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의로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렸다가 계정 정지 처분을 받은 중국 인플루언서가 다시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에 거주하는 저우위안은 최근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온라인 강의 판매를 재개했다. 앞서 그는 '성적 지능'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여성들에게 연애와 결혼 생활 개선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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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발표되기 직전 베팅 사이트를 통해 '휴전'에 베팅한 신규 계정들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저녁(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래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에서 새로 만들어진 계정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휴전 발표 몇 시간 전 휴전에 베팅해 떼돈을 벌었다. 신규 계정들이 등장한 시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호르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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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비용 21만원"…'억만장자' 뱅크시 '초저가 결혼' 뒤늦게 화제

"결혼식 비용 21만원"…'억만장자' 뱅크시 '초저가 결혼' 뒤늦게 화제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단 145달러(약 21만원)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뱅크시로 알려진 영국 출신 로빈 거닝엄은 200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예식장에서 연인 조이 밀워드와 결혼했다. 해당 사실은 최근 공개된 결혼 증명서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이 예식장은 다양한 콘셉트 결혼식으로 유명한 곳으로 예약 없이 방문해도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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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버틴 나무가 죽을 뻔했다" 사진 욕심에 20살 벚나무 뿌리째 꺾은 여성

"긴 세월 버틴 나무가 죽을 뻔했다" 사진 욕심에 20살 벚나무 뿌리째 꺾은 여성

중국 상하이의 벚꽃 명소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여성이 벚나무를 쓰러뜨리는 사고가 벌어져 현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간간신문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바오산구 구춘공원에선 벚나무 한 그루가 뿌리째 훼손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곳은 매년 봄 대규모 벚꽃 축제가 열리는 상하이의 대표 관광 명소로 손꼽힌다. 사고 당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면서 누리꾼 사이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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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일본에서 기생충을 넣은 이색 볼펜이 온라인과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8일 틱톡과 레딧 등 소셜미디어에는 일본에서 파는 독특한 볼펜이라는 제목 아래 볼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은 일본 고치현의 한 수산업체가 제작한 것으로, 알코올이나 허브 오일에 담긴 고래회충을 볼펜 장식 내부에 넣은 형태다. 이 기생충은 가다랑어 내장에서 추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볼펜은 고치현 스사키시의 도로 휴게소에서 약 950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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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공동징수 검토"…백악관 "아이디어 차원"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공동징수 검토"…백악관 "아이디어 차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공동징수하는 합작사업(Joint Venture)을 검토 중이라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실현될 경우 국제 해양법 위반 논란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조너선 칼 미 ABC방송 기자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전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공동징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합작사업 형태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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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인근에 美병력 계속 주둔…합의 미이행하면 '총격전'"

트럼프 "이란 인근에 美병력 계속 주둔…합의 미이행하면 '총격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에 합의에도 이란 인근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겠다고 8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 첫 협상을 앞둔 가운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발언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미 상당히 약해진 적을 치명적으로 공격하고 파괴하기 위해 필요한 미국의 모든 함정과 항공기, 병력, 탄약과 무기 등은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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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친생모의 '눈'을 본다"…노르웨이 입양모의 고백[인터뷰]

"나는 매일 친생모의 '눈'을 본다"…노르웨이 입양모의 고백

"아이를 갖고 싶다는 우리의 강한 욕망이, 한국의 어머니와 아이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해외입양 시스템의 실상을 보지 못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 1998년 생후 8개월 된 한국 남자아이를 입양한 노르웨이 입양모 크리스틴 몰비크 보튼마르크는 매일 성찰하며 이같이 되묻는다. 보튼마르크의 책상 위에는 아이의 친생모 사진이 놓여있고, 그는 매일 사진 속 그녀의 눈을 바라본다고 한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상실과 슬픔을 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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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협상 11일 시작…"JD 밴스·윗코프 파견" 파견"

미·이란, 종전 협상 11일 시작…"JD 밴스·윗코프 파견" 파견"

미국과 이란의 첫 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다. 미국은 J.D. 밴스 부통령,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등을 협상단으로 파견한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밴스 부통령과 윗코프 특사,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협상단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첫 회담은 현지시간으로 토요일(11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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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스통신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항 중단"

파르스통신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항 중단"

이란 파르스통신은 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탓에 다시 중단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 당국은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파르스통신은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의 운항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의 극적 합의로 2주간 휴전이 발효된 이날 오전 유조선 2척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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