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4.09
다음
1
"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남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의로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렸다가 계정 정지 처분을 받은 중국 인플루언서가 다시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에 거주하는 저우위안은 최근 새로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온라인 강의 판매를 재개했다. 앞서 그는 '성적 지능'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여성들에게 연애와 결혼 생활 개선 방법을

2
100억 초고가 아파트 사느니 1000만원 월세 산다

100억 초고가 아파트 사느니 1000만원 월세 산다

10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매매가 올해 들어 대폭 줄었다. 보유세 부담으로 인해 매매보단 월세 선호가 두드러졌다. 부동산에서 주식 시장으로의 머니무브 현상이 겹치면서 매매보단 임차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에서 100억원 이상 아파트 매매는 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1건과 비교할 때 73% 감소한 수치다. 올해 1분기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3
코미디언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

코미디언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

코미디언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이진호가 뇌출혈로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지난해 인터넷 불법 도박을 한 사실을 인정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같은 해 9월에는 인천에서 경기 양평군까지 약 100㎞를 만취 상태로

4
[5세대 실손이 온다]②실손 개편 승부수…금융당국, '재매입·선택특약' 내달 발표

②실손 개편 승부수…금융당국, '재매입·선택특약' 내달 발표

편집자주'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보험이 5년 만에 다시 개편된다. 2021년 7월 3세대에서 4세대로 바뀐 이후, 5세대 전환이 본격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 개편은 보험금 누수를 유발하는 비급여 보장 체계를 합리화하고, 비급여 본인부담률을 높이는 한편 보장 한도를 축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이 보험업계와 의료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개편 과정에서 드러난 정책적 한계는 무엇인지

5
"동물이 무슨 죄냐" 오월드 탈출 늑대에 생포 여론 거센 이유 보니

"동물이 무슨 죄냐" 오월드 탈출 늑대에 생포 여론 거센 이유 보니

대전 오월드에서 사육 중이던 늑대 1마리가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만 하루가 지난 여전히 행방을 알 수 없어 시민 불안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과거 퓨마 탈출 사건이 재조명되며 '생포'와 '사살'을 둘러싼 논쟁과 더불어 동물원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8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오월드 사파리 시설에서 생후 27개월 된 수컷 늑대 '늑구'가 우리를 벗어나 탈출했다. 해당 개

6
"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발표되기 직전 베팅 사이트를 통해 '휴전'에 베팅한 신규 계정들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저녁(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래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에서 새로 만들어진 계정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휴전 발표 몇 시간 전 휴전에 베팅해 떼돈을 벌었다. 신규 계정들이 등장한 시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호르무즈

7
"결혼식 비용 21만원"…'억만장자' 뱅크시 '초저가 결혼' 뒤늦게 화제

"결혼식 비용 21만원"…'억만장자' 뱅크시 '초저가 결혼' 뒤늦게 화제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단 145달러(약 21만원)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뱅크시로 알려진 영국 출신 로빈 거닝엄은 200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예식장에서 연인 조이 밀워드와 결혼했다. 해당 사실은 최근 공개된 결혼 증명서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이 예식장은 다양한 콘셉트 결혼식으로 유명한 곳으로 예약 없이 방문해도 즉

8
"긴 세월 버틴 나무가 죽을 뻔했다" 사진 욕심에 20살 벚나무 뿌리째 꺾은 여성

"긴 세월 버틴 나무가 죽을 뻔했다" 사진 욕심에 20살 벚나무 뿌리째 꺾은 여성

중국 상하이의 벚꽃 명소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여성이 벚나무를 쓰러뜨리는 사고가 벌어져 현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간간신문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바오산구 구춘공원에선 벚나무 한 그루가 뿌리째 훼손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곳은 매년 봄 대규모 벚꽃 축제가 열리는 상하이의 대표 관광 명소로 손꼽힌다. 사고 당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면서 누리꾼 사이 논란이 커졌다

9
"트럼프가 틀렸다"…美 전략 대전환 시기 올 것[경제정책 줌인]

"트럼프가 틀렸다"…美 전략 대전환 시기 올 것

세계화의 시대, 평화의 시기에는 경제가 어느 정도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고 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부터 미국의 중국 견제 시대가 열리고, 최근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경제는 국제정치와 지정학에 종속변수인 것처럼 보인다. 국제정치와 지정학을 분석하지 않으면, 경제를 제대로 알 수 없는 시대가 됐다. 미국·이란 전쟁은 2주간 휴전에 들어갔고

10
"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일본에서 기생충을 넣은 이색 볼펜이 온라인과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8일 틱톡과 레딧 등 소셜미디어에는 일본에서 파는 독특한 볼펜이라는 제목 아래 볼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은 일본 고치현의 한 수산업체가 제작한 것으로, 알코올이나 허브 오일에 담긴 고래회충을 볼펜 장식 내부에 넣은 형태다. 이 기생충은 가다랑어 내장에서 추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볼펜은 고치현 스사키시의 도로 휴게소에서 약 950엔(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