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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말 ISA 누적수익률 7.22%로 전월比 2.06%P↑

최종수정 2019.03.29 11:16 기사입력 2019.03.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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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지난달 말 기준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누적수익률이 2%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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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25개 금융사의 운용 3개월 경과 204개 일임형ISA 모델포트폴리오(MP)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이 전월보다 2.06%포인트 상승한 평균 7.22%로 집계됐다.

업권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증권이 8.38%로 은행 5.33%보다 높았다.


유형별 평균수익률을 보면 초고위험 12.46%, 고위험 9.48%, 중위험 5.86%, 저위험 4.67%, 초저위험 4.0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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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MP 중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을 보면 키움증권 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26.9%로 가장 높았다. 현대차증권 의 고수익추구형 A2(선진국형)이 25.38%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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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증권 이 초고위험 21.88%, 고위험 17.18% 등 전체 평균 13.67%로 1위를 차지했다. 메리츠증권 (11.69%), DB금융투자 (10.73%)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은행권에선 대구은행이 누적 평균 9.02%로 높은 수익률을 보였고 우리은행(7.28%), 경남은행(6.91%) 등 순이었다.


최인규 금투협 자산관리(WM)서비스본부 자산관리(WM)지원부장은 "세계 증시의 강세로 해외투자펀드(초고위험) MP 중심으로 수익률이 올랐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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