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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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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이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이미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핵탄두 소형화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해 주목된다. 재단은 최근 공개한 '2026 미국 군사력 지수(Index of U.S. Military Strength)' 보고서에서 북한을 미국의 핵심 이익을 위협하는 주요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 보고서는 중국, 러시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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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윤 어게인' 신당 창당 고민 중…지난해엔 尹이 말려"

전한길 "'윤 어게인' 신당 창당 고민 중…지난해엔 尹이 말려"

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이른바 '윤 어게인 신당' 창당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댓글을 통해 이러한 구상을 처음 언급했다. 한 이용자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주도하는 정치단체인 자유와혁신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는 글을 올리자, 전씨는 "모두 4가지의 선택지를 고심 중"이라고 답하며 향후 행보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제시한 선택지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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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은 한동훈 "코스피 6000, 尹 정권이었어도 달성"

부산 찾은 한동훈 "코스피 6000, 尹 정권이었어도 달성"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을 앞두고 7일 부산을 찾아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시장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당 지도부를 겨냥한 비판을 이어갔다. 지난달 말 보수의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를 방문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밝힌 데 이어 부산을 찾으며 PK(부산·울산·경남) 지역 공략에 나선 것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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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본 김정은의 시나리오[양낙규의 Defence Club]

이란을 본 김정은의 시나리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북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북 전문가들은 미국이 다음 공격 대상으로 북한을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자신감을 이어가며 핵무기 보유에 더 집착할 것이라는 시각이 대부분이다. 실제 김 위원장은 이란 공습에도 불구 다음 날 황해북도 시멘트 공장 현지 지도에 나섰다. 아버지와 달랐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당시 아버지 김정일은 50일간 두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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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60% 지지율, 단순 허니문 효과 아닌 행정적 역량의 힘"

"李대통령 60% 지지율, 단순 허니문 효과 아닌 행정적 역량의 힘"

미국 외교 전문 매체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에 대해 행정 중심의 국정 운영 방식에서 비롯한 결과라고 평했다. 6일(현지시간) 미 더 디플로맷은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 이재명, 국민들이 지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디플로맷은 이 기사에서 "한국 대통령의 취임 첫해는 '허니문 기간'으로 평가되곤 하지만 이 대통령 지지율이 약 60%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은 행정적 역량이라는 다른 요인을 시사한다"고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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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높은 지지율은 취임 초 '허니문' 아닌 '행정 역량'의 결과"

"李대통령 높은 지지율은 취임 초 '허니문' 아닌 '행정 역량'의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60%대 높은 지지율 배경은 단순히 취임 초 '허니문 효과'가 아니라 이 대통령 특유의 정책 일관성과 행정 역량, 실용 외교, 직접 소통에 등에 기반한 통치 방식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미국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은 6일(현지시간)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 이재명…국민들도 지지(Lee Jae-myung Is a New Kind of President-and South Koreans Approv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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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속 주한미군 차출 논란…여야 '안보 불안' 공방

중동 긴장 속 주한미군 차출 논란…여야 '안보 불안' 공방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차출 가능성을 거론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안보 불안을 부추기지 말라며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이 보유한 유도폭탄 키트 1천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확인됐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도 나오고 있다"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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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막아낸 천궁의 역사[양낙규의 Defence Club]

이란 미사일 막아낸 천궁의 역사

이란 공습으로 K 방산 중 명품 무기로 손꼽히는 천궁(天弓)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천궁은 공군 주력 지대공 유도무기로 쓰이는 미국산 '호크(HAWK)'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호크는 한국에서 '철매'로 불렸기 때문에 개발될 당시 '철매 Ⅱ'로 불렸지만, 공식 명칭은 '천궁'으로 바뀌었다. 미국의 무기를 대체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 나라는 바로 러시아다. 당시 우리 정부는 불곰사업과 별개로 러시아의 방산회사와 맺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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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축하…"K-콘텐츠 저력 확인"

여야,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축하…"K-콘텐츠 저력 확인"

여야는 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를 한목소리로 축하하며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창진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맞춰 창작 생태계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K-콘텐츠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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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오세훈, 당 탓 말고 본인부터 돌아봐야" 직격

나경원 "오세훈, 당 탓 말고 본인부터 돌아봐야" 직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지도부를 비판해온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더 이상 당 탓을 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5선에 도전하는 현역 시장으로서 평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먼저 본인에 대한 성찰이 있어야 한다"며 "좋은 일은 내 탓, 좋지 않은 일은 남 탓이라는 식의 태도는 궁색해 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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