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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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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은퇴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청순의 아이콘'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하가 남편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셀피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심은하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고, 부부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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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해 낙폭과 하락률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자, 최근 결혼자금 3억원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액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한 공무원의 근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승장 기대에 3억 '몰빵'앞서 지난달 24일 공무원 A씨는 온라인상에 전세 보증금과 예식 비용으로 모아둔 현금 3억원을 국내 반도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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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사망하자 일부 이란인들이 '트럼프 댄스'를 추는 영상을 올리며 환호했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 이후 매체가 소개한 영상 속 인물은 "그 춤추던 여자가 바로 나"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서 공학 박사 과정 중"…하메네이 사망에 춤춘 여성 정체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일부 이란인들이 하메네이를 제거한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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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중국 루이싱커피가 미국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를 인수했다. 4일 (현지시간) 중국 매체 계면신문은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이 네슬레로부터 블루보틀 커피의 전 세계 매장을 인수하기로 했으며 거래 금액은 4억달러(5854억원)미만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슬레는 거래가 완료되더라도 커피 원두와 인스턴트 커피, 즉석음료 등 블루보틀의 소비재 사업은 계속 보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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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와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해 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율을 높인다는 가짜 담화문을 작성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유튜버 조모씨와 또다른 30대 남성 A씨를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조씨는 9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대보짱'의 운영자로, 지난해 10월 '현재 한국에서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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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매물 90% 실종' 발칵 뒤집힌 성북구…서울시 숫자엔 '함정' 있었다

'전세 매물 90% 실종' 발칵 뒤집힌 성북구…서울시 숫자엔 '함정' 있었다

"1년 전 1300건이던 성북구의 전세 매물이 지금 124건으로 무려 90.6% 줄었다. 관악구는 78%, 중랑구 72%, 노원구 68% 감소하는 등 강북 지역 외곽 자치구에서 감소세가 정말 심각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25일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한 발언이다. 아시아경제는 5일 오 시장의 발언, 즉 '성북구 전세 매물 실종' 주장을 검증했다. 그가 제시한 수치를 실제 데이터와 대조한 결과, 숫자 자체는 현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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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700만원도 벌어요" 두둑한 수입에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한달 700만원도 벌어요" 두둑한 수입에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서울 광진구에 사는 6년차 배달원 신다현씨(48)는 "요즘 콜 잡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고 토로했다. 배달 수요는 꾸준하지만, '도로 위 경쟁자'가 너무 많아진 탓이다. 그는 "10명 중 서너명은 외국인 불법 라이더"라며 "정직하게 보험료 내고 일하는 한국인이 밀려나고 있다"고 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배달 시장이 고수익을 노린 외국인 노동자의 불법 취업 경로로 부상하고 있다. 정식 비자 없이 명의도용 등을 통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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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으면 월 150 따박 따박 들어온다?"… ETF 과대광고 주의보

"1억 넣으면 월 150 따박 따박 들어온다?"… ETF 과대광고 주의보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설명이 미흡한 상장지수펀드(ETF) 광고가 일부 발견되면서 금융감독원이 투자위험, 총보수 등 5가지 확인사항을 투자자에게 당부했다. ETF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면서 이런 광고가 나오고 있다. 국내 ETF 순자산 규모는 2021년 74조원, 2022년 78조5000억원, 2023년 121조1000억원, 2024년 173조2000억원, 지난해 297조2000억원으로 급증했다. 우선 은행 예금처럼 안정적인 이자가 지급되는 것처럼 강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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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오늘 코스피 상장…자본력 확충 기대

케이뱅크, 오늘 코스피 상장…자본력 확충 기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다. 재무적 리스크를 해소하고, 자본력을 확충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케이뱅크의 주권을 코스피에 상장한다. 기업공개(IPO) 도전 세 번째 만이다. 케이뱅크는 앞서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철회, 2024년 수요예측 부진으로 실패한 바 있다. 이번 IPO 때는 지난 공모희망가(9500~1만2000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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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전쟁 장기화 없다'…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

'전쟁 장기화 없다'…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성과를 보인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8.14포인트(0.49%) 상승한 4만8739.41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52.87포인트(0.78%) 오른 6869.5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90.793포인트(1.29%) 뛴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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