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05
다음
1
[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중동 국가들이 우리 정부에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 요격체계의 긴급 소요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의 반격이 시작됐지만, 자국 보호를 위한 요격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5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천궁-Ⅱ를 수입한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는 계약 물건에 대해 긴급 조달을, 카타르 등은 신규 계약과 동시에 조기 납품 등을 요청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UAE는 2022년 1월 천궁-Ⅱ

2
[속보] 李대통령 "주식·환율 변동성 확대 적극 대응…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李대통령 "주식·환율 변동성 확대 적극 대응…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李대통령 "주식·환율 변동성 확대 적극 대응…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3
중동 불안에 유가 '빨간불'…李대통령 "최고가격 지정"

중동 불안에 유가 '빨간불'…李대통령 "최고가격 지정"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불안으로 인한 유가 급등을 막기 위해 최고가격제 시행을 지시했다. 또 자본시장의 불안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 프로그램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혼란을 틈타 기승을 부리는 가짜뉴스 유포나 시세교란 행위, 매점매석 행위에는 엄정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최고가격 지정이 가장 신속한 조치"3박4일간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통령은 이

4
"넘어진 김에 쉬어갈 수도"…李, '중동 불안' 계기 에너지 전환·증시 체질개선 속도

"넘어진 김에 쉬어갈 수도"…李, '중동 불안' 계기 에너지 전환·증시 체질개선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동발 위기를 단기 충격으로만 보지 말고 에너지 구조 전환과 자본시장 개혁을 앞당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이를 계기로 한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점을 손보는 쪽으로 정책 대응의 방향을 넓혀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말처럼 이번이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며 "위기

5
李대통령, '중동 불안' 총력 대응 지시…"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李대통령, '중동 불안' 총력 대응 지시…"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신속 집행"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발 위기 확산에 따른 금융·에너지·실물경제 충격 최소화를 위해 범정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임시국무회의를 소집한 이 대통령은 자본시장 안정과 에너지 수급 관리, 재외국민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예상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책을 빠짐없이 세밀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

6
李대통령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 시청하도록 개선"

李대통령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 시청하도록 개선"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우리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시설 확충 등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과 격려 오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국민의 더 많은 관심 속에 응원받으며 국제무대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7
美-이란 전쟁 와중에…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한 北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만족"

美-이란 전쟁 와중에…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한 北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만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해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핵무력 과시에 나선 것이다. 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남포조선소를 방문해 취역을 앞둔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해상대지상(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현장을 둘

8
'최대 350개' 公기관 2차 이전 본격화…金총리 "수도권 잔류 최소화"

'최대 350개' 公기관 2차 이전 본격화…金총리 "수도권 잔류 최소화"

정부가 수도권에 쏠린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본격화한다. 검토 대상 기관만 최대 35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데다 통합특별시 논의도 진행 중인 만큼 이전 대상기관 및 시점에 각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고, '나눠먹기식' 분산 배치는 지양하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

9
[단독] 공소청·중수청법 '집안단속' 나선 與지도부…고위당정 힘 싣는다

공소청·중수청법 '집안단속' 나선 與지도부…고위당정 힘 싣는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검찰개혁 후속 입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 처리를 앞두고 내부 충돌의 재연을 막고자 고위당정협의회 논의에 힘을 싣기로 했다. 당내 일부 의원이 정부안에 공개적인 이의 제기를 하고 있는 만큼 당내 갈등으로 번지기 전에 정부와 당이 힘을 모으고자 하는 포석이다. 여당 지도부의 '집안 단속' 행보는 최근 법왜곡죄 처리를 놓고 벌어졌던 상황을 재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5일 아시아

10
경제계 "호르무즈 유조선 7척 발 묶여"…민주당, 에너지 시나리오 수급대책  마련 요청

경제계 "호르무즈 유조선 7척 발 묶여"…민주당, 에너지 시나리오 수급대책 마련 요청

경제계는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해상운송 차질과 이에 따른 물류비·운송비 상승이 가격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회와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재계 긴급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중동 상황으로 인해 가장 큰 불확실성 중 하나가 물류비·운송비 상승 문제"라면서 "중기적으로 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