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재 확보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차원
상반기 2100명 이어 하반기 인원 늘려
방산 분야에서만 연 2500명 채용 예정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6,000 전일대비 15,400 등락률 -10.89% 거래량 213,816 전일가 141,40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그룹이 하반기 신규 채용 규모를 확대한다. 방산과 우주, 조선, 해양, 금융, 기계, 서비스 등에서 사업을 확대하면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서다.


한화는 30개 계열사의 하반기 신규 채용 규모를 상반기 대비 1400여명 늘린 3500여명으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상반기 2100여명을 신규 채용했고, 하반기 채용이 마무리되면 올해 총 5600여 명을 뽑게 된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화 본사 사옥 전경. 한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화 본사 사옥 전경.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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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방산 분야에서만 연간 약 2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금융 계열사는 700여명을 뽑는다. 주요 계열사별 연간 채용인원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232,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1.32% 거래량 68,359 전일가 1,216,00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코스피, 7400선 아래서 약보합…코스닥도 비슷 1100명 ▲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16,8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10% 거래량 552,689 전일가 118,10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800명 ▲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close 증권정보 272210 KOSPI 현재가 102,4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1.82% 거래량 390,640 전일가 104,30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올해 영업익 146% 증가 전망 나온 한화시스템[클릭 e종목] [단독]코히어 창업자 "한국은 기업용 AI 비서 수요 넘쳐…통제 체계 필요" 550명 ▲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440 전일대비 50 등락률 +0.93% 거래량 6,174,132 전일가 5,39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300명 ▲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7,000 전일대비 470 등락률 +7.20% 거래량 816,714 전일가 6,53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8%↑…신계약 CSM '분기 최대' 여성 절반이 주5회 운전…"악천후가 가장 곤란"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250명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6,820 전일대비 90 등락률 -1.30% 거래량 1,110,003 전일가 6,910 2026.05.18 10:16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20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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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관계자는 "하반기 신규 채용 확대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 고용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국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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