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강화·조직 안정화 방점

동국제강 동국제강 close 증권정보 460860 KOSPI 현재가 12,960 전일대비 740 등락률 -5.40% 거래량 449,162 전일가 13,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재선임…"4차 중기경영계획 수립 중" 동국제강, 업계 최초 ‘디-메가빔’ 구조 안정성 공식 입증 동국씨엠, 세계 최초 태양광용 초고반사 컬러강판 ‘솔라셀’ 개발 그룹은 1일 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외사업본부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등 총 9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동국제강그룹은 IT 계열사 동국시스템즈 대표에 김 부사장을 신규 선임하면서 "세대 교체를 통한 변화를 추구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경북대 통계학을 졸업한 뒤 1990년 동국제강에 입사했다. 2015년 동국시스템즈로 자리를 옮긴 후 IT서비스사업본부장, 그룹지원본부장, 대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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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룹 주력인 철강 계열사 동국제강의 최우일 영업실장(상무)과 신용준 포항공장장(상무)가 전무로 승진했고 정순욱 재경실장(이사)은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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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동국씨엠 close 증권정보 460850 KOSPI 현재가 6,05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26% 거래량 216,868 전일가 6,1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동국씨엠, 세계 최초 태양광용 초고반사 컬러강판 ‘솔라셀’ 개발 동국제강, 3분기 영업이익 245억원…전년比 14%↑ 인사와 관련해 "올해 6월 인적 분할을 통해 새로 출범한 만큼 조직 안정화에 방점을 뒀다"며 "현 대표이사 체제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신임 임원들을 적재적소에 인선해 내실 강화와 조직 안정화를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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