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국서 결합심사 추가 시일 소요에 아시아나항공 약세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미국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결과 발표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자 아시아나항공이 약세다.
16일 오전 9시28분 기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280 전일대비 90 등락률 -1.22% 거래량 61,505 전일가 7,370 2026.05.18 09:58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은 전거래일 대비 2.00%(250원) 내린 1만2250원에 거래됐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1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45% 거래량 647,190 전일가 26,050 2026.05.18 09:58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은 0.57%(150원) 하락한 2만6000원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미국 경쟁당국인 법무부(DOJ)가 기업결합 심사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지난 10월부터 대한항공 임원과 담당자를 만나 기업결합 본심사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회사가 제시한 합병 이후 시정조치 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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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현재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등에서 기업결합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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