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년 연속 헬스케어 부문 1위
제품 경쟁력·유통·마케팅 전략 강화
세라젬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3년 연속 헬스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NBCI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다. 세라젬은 제품 경쟁력과 유통·마케팅 전략 강화 등을 통해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라인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마스터 V11'을, 올해 상반기에는 맞춤형 모드를 적용한 '마스터 V5'를 출시했다. 안마의자 부문에서는 '파우제 M8 Fit'과 프리미엄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10'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유통 측면에서는 용인시 기흥구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팅 스토어 '세라젬 웰스토어'를 열고 체험형 공간 '세라젬 웰라운지'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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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경험 확대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집에서 쉽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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