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코스피가 나흘 만에 반등하면서 증권주들이 강세다.


6일 오전 10시01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2.58%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률(2.28%)을 웃돌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28% 오른 1890.90을 기록 중이다.

증권사별로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8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33% 거래량 2,049,066 전일가 69,10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이 3.77%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3.22%),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3,710 전일대비 70 등락률 -0.51% 거래량 60,406 전일가 13,78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3.14%),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1,0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46% 거래량 288,764 전일가 109,40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3.03%),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3,78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5,662 전일가 13,78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3.02%) 등이 모두 3%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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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2.76%),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020 전일대비 20 등락률 -0.40% 거래량 322,727 전일가 5,04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2.39%),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7,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1.81% 거래량 2,002,510 전일가 7,740 2026.04.23 11:5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2.13%) 등도 2%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지수 상승에 따라 투자심리가 호전되면서 증권주도 상승세"라며 "유럽 중앙은행의 국채매입,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 등이 확산되면서 이번주 코스피가 1920선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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